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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발생시 국민행동요령, 꼭 알아두세요.

사용자 기부니좋은날 2020. 8. 25. 13:22

우리나라는 매년 여름이면 발생하는 태풍은 집중호우를 동반하기 때문에 더 큰 피해를 주게 됩니다. 이번에는 태풍이 발생할 경우 장소에 따라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태풍의 진로 및 도달 시간을 파악해서 어떻게 대피할지를 생각합니다.

TV, 라디오, 스마트폰 등에서 태풍이 예보된 때에는 거주 지역에 영향을 주는 시기를 미리 파악하여 이웃과 공유하고, 어떻게 대피할지 생각하고 가족이나 주변에 있는 사람들과 함께 조치를 취하도록 합니다. 

 

2. 산간·계곡, 하천, 방파제 등 위험지역에서는 주변에 있는 사람들과 함께 안전한 곳으로 이동합니다.

∙ 산간·계곡, 하천, 방파제 등에서 야영이나 물놀이를 멈추고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게 알려 함께 안전한 곳으로 대피합니다.
∙ 저지대나 상습 침수지역, 산사태 위험지역, 지하 공간이나 붕괴 우려가 있는 노후주택·건물 등에서는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안전한 곳으로 이동합니다.

출처: 국민재난안전포털

 

3. 주택이나 차량, 시설물 등의 보호를 위해 가족이나 지역주민과 함께 준비합니다.

∙ 바람에 날아갈 위험이 있는 지붕, 간판 등은 미리 결박하고, 창문은 창틀에 단단하게 테이프 등으로 고정합니다.
∙ 하천이나 해변, 저지대에 주차된 차량은 안전한 곳으로 이동합니다.
∙ 가족과 함께 가정의 하수구나 집 주변의 배수구를 미리 점검하고 막힌 곳은 뚫습니다.
∙ 침수가 예상되는 아파트 지하주차장, 건물 등은 모래주머니, 물막이 판 등을 이용하여 침수를 예방할 수 있도록 준비합니다.

 


∙ 시설하우스 등 농업 시설물은 버팀목이나 비닐 끈 등으로 단단히 묶고, 농경지는 배수로를 정비하여 피해를 예방합니다.
∙ 선박이나 어망·어구 등은 미리 결박하여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합니다.
∙ 지역 주민과 함께 공사장, 축대, 옹벽 등을 미리 점검합니다.

 

 

 

개울가, 하천변, 해안가 등 침수 위험지역은 급류에  휩쓸릴 수 있으니 가까이 가지 않습니다.  산과 계곡의 등산객은 계곡이나 비탈면 가까이 가지 않고 안전한 곳으로 대피합니다.  

 

4. 가족과 함께 비상용품을 준비하여 재난에 대비합니다.

∙ 비상시 신속한 대피를 위해 응급용품은 미리 배낭 등에 넣어둡니다.
∙ 상수도 공급이 중단될 수 있으므로 욕실 등에 미리 물을 받아둡니다.
∙ 정전에 대비하여 비상용 랜턴, 양초, 배터리 등을 미리 준비해 둡니다.
∙ 긴급 상황에 따른 정보 수신을 위해 스마트폰에 안전디딤돌 앱을 설치하고, 가까운 행정복지센터(주민센터) 등의 연락처를 확인합니다.

 

 

지금까지, 태풍발생시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국민행동요령을 꼭 숙지하셔서 피해 보시는 일이 없길 바랍니다. 

 

 

출처:국민재난안전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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